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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6일 금요일

야 신난다
성  명  임광엽 입 상 명  입선 작성일 2018-05-08 조회수  523


어른키보다 큰 꽃들이 가득한 꽃밭 한가운데서 아빠는 두아이들을 위해서 번쩍들어 넓은 세상을 보여 줍니다 아이들의 꿈도 같이 아빠의 사랑과 함께 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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