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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5일 일요일

독수리 오사촌
성  명  박지영 입 상 명  장려상 작성일 2018-05-10 조회수  812


우리 아들, 딸 100일을 맞아 집에서 사촌들과 찰칵.
외손주 한명이 전부였던 저희 시댁에 2017년 2월과 3월에 새맴버가 추가되었습니다.
시누이네도 아들딸 쌍둥이, 우리도 아들딸 쌍둥이.
조용하던 집이 아가들로 시끌벅적합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서로 의지하면서 좋은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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