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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2일 월요일

남매 날다
성  명  박지영 입 상 명  우수상 작성일 2018-05-10 조회수  176


우리 쌍둥이 남매들은 기는게 너무 지루해서 날고 싶었나 봅니다.
뭐가 그리 좋은지 둘이 동시에 날개짓을 하듯이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열심히 걷고 있는 우리 남매들.
당시에는 육아에 지쳐 눈에 들어오지 않던 예쁜 모습이 사진속에는 고스란히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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