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홈으로
매일신문사 홈으로
2019년 12월 15일 일요일

너는 내 사랑
성  명  신운섭 입 상 명  입선 작성일 2018-05-13 조회수  259


해가 사알짝 기울기 시작하는 저녁 무렵....
세 가족이 나들이를 나왔습니다.
석양 빛에서 아이를 번쩍 들어올린 엄마의 눈에 비치는
아가의 모습은 사랑만으로 가득합니다.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회사소개 | 구독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인 운영 규정 | 개인정보취급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