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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5일 일요일

하나보다는 둘
성  명  한성규 입 상 명  입선 작성일 2018-05-15 조회수  250
소설가를 꿈꾸던 아빠는 첫째의 출산으로 꿈을 포기한다.

취직을 하고 첫째를 키우느라 힘든 나날을 보내다,
둘째의 임신 소식을 듣고 절망하는데.

나쁜 일만 생길걸로 생각했는데...

새로 태어난 둘째는 가정에 웃음을 주고
아빠는 아이들의 웃음이나 가정의 화목이
자기가 바라던 꿈이 아닐까 생각한다.

<용량이 커서 첨부가 안 돼고 기 접수한 것도 접수조회에서 재상이 되지 않아 최저용량으로 첨부합니다 요청시 1280*720 버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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