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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29일 금요일

우린 라솔도 자매입니다.
성  명  금화숙 입 상 명  우수상 작성일 2019-05-27 조회수  223
동생을 너무 예뻐하는 첫째의 마음을 통해 형제자매의 소중함을 표현해 보았어요.

늘 함께 모든 것을 공유하며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존재가 되어버린 자매의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 찾기를 영상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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