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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4일 토요일

교감(交感)
성  명  강승훈 입 상 명  우수상 작성일 2020-06-07 조회수  133


세상에 태어난지 5일째..
우리 딸~ 엄마 뱃속에서도 잘지냈지?
이제 눈을 떠봐~ 엄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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