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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11일 화요일

하하하형제
성  명  김수현 입 상 명  우수상 작성일 2020-07-03 조회수  43
둘째가 쌍둥이라는걸 알고 무척 겁이났었습니다.
하지만 그런저에게 아빠와 큰아들이 힘을 주어 지금까지 잘 지낼 수 있었습니다.
세아들맘 육아가 정말 쉽지 만은 않았지만 아이들의 웃음소리 덕에 아빠와 제가 잘 버텨낼수있었던것 같습니다.
이제는 아이들끼리 함께 커나가는것을 지켜보며 오랜기간이 지나 우리 부부가 언젠가 아이들 곁에 없게 되더라도
아이들끼리 서로 의지하고 챙겨주며 지낼 수 있을 것이라는 느낍니다.
그럴때마다 정말 힘들지만 아이들에게 부모로서 선물을 해준것이라는 생각이 들곱합니다.
활동짱 밝음짱인 우리 하하하형제의 매력을 뽑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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