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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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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다. 밥차가 왔다.
성  명  박태칠 작성일 2017-03-17 조회수  315


봄이 왔다. 샛터공원의 목련꽃망울이 따뜻한 햇살에 점점부풀어 오르는 3월 셋째주. 겨우내 기다렸던 동구자원봉사센터의 밥차가 왔다. 따뜻한 소고기 국밥도 그립고, 가난한 이웃들과의 정담도 그립다. 그리움은 기다림이다. 밥차앞에 줄을 길게 서서 순서를 기다리는 안심주공3단지 영구임대아파트 어르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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