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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4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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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속 합동 영결식
오열하는 유가족
대참사의 순간
필사의 이송
불타는 전동차
11년만에 나온 장난감 병정
개구리 소년 유골 현장감식
주저앉은 경부선 철교
봉변당하는 국회의원
견공 노점상
슬픔속 합동 영결식 / 2004 인간애상

1)6월29일 오전 131일만에 대구시민회관 광장에서 치른 지하철참사 희생자들에 대한 합동영결식을 마친 유족들이 영정을 들고 사고현장인 중앙로역까지 고인의 넋을 위로하며 행진을 하고 있다.2)영결식장에서 한 희생자유가족이 분향하기 전에 오열하고 있다.3)합동영결식후 유가족들이 사고현장인 중앙로역을 둘러보며 오열하고 있는 모습.4)한 유가족이 영정을 들고 철로를 걷고 있다.5)한 희생자 어머니가 사고현장인 중앙로역 3층 철로까지 내려가 아들의 이름을 목놓아 부르며 오열하고 있다.(사진 왼쪽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매일신문 정운철
오열하는 유가족 / 한국사진기자협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특별상

대구지하철 참사 유가족들이 월배 차량기지로 옮겨진 전동차를 둘러보며 오열하고 있다. 2003.2.19 김태형
대참사의 순간 / 매일신문 특종상. 2003대구경북 기자상

대구지하철 방화 참사 당시 대곡행 전동차 내의 긴박했던 객차내부 사진. 객차내부에 연기가 가득 찬 가운데 승객들은 원인도 모른 채 손으로 코와 입을 막고 좌석에 앉아 있다. 사진을 촬영한 승객 류호정(29·대구 동구 율하동)씨는 두컷을 찍은후 연기에 질식돼 쓰러진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2003.2.18)
필사의 이송 / 제 40회 한국기자협회 보도사진전 뉴스부문 가작

중앙로역 화재현장에 긴급 출동한 의료진이 구조한 승객들을 급히 이송하고 있다.(2003.2.18.이채근)
불타는 전동차 / 한국기자협회 제 150회 이달의 기자상

방화로 화재가 발생한 대구 지하철 중앙로역 전동차가 처참한 모습으로 불타고있다. (2003.2.18 김태형)
11년만에 나온 장난감 병정 / 2002대구경북기자상 본상

경북대 의대 해부학 실습실에서 경찰과 법의학팀이 개구리소년 5명의 유골과 유류품을 공개했다. 11년동안 땅속에 묻혀져 있던 박찬인(당시10세,성서초3년)군의 바지주머니에서 평소 분신처럼 아끼던 장난감병정이 나왔다. ( 2002.9.28.정운철)
개구리 소년 유골 현장감식

애타게 찾던 개구리소년이 실종 11년만인 2002년 9월 26일 대구 성서 와룡산 기슭에서 앙상한 유골로 발견됐다. 국과수 감식팀들이 유족과 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유골을 발굴하고 있다.(2002.9.27.정우용)
주저앉은 경부선 철교

태풍 루사가 한반도를 강타하며 몰고 온 폭우에 경부선 김천철교가 내려앉아 하행선 열차가 서행하며 지나고 있다. 2002.9.2.김태형
봉변당하는 국회의원

경북 의성에서 열린 한중 마늘협상 백지화 궐기대회장에서 한나라당 정창화의원이 마늘협상에 대한 한나라당의 대책을 답변하다가 성난 농민들로부터 계란세례를 받고 있다. 2002.8.2 김태형기자
견공 노점상

대구 서부정류장 앞 노점상에 주인이 잠시 자리를 비우자 따라온 견공이 대신 노점을 보고 있다.(2001.6.6.박영대)
No. 제목 촬영일자
14 슬픔속 합동 영결식 2003-02-19
13 오열하는 유가족 2003-02-19
12 대참사의 순간 2003-02-18
11 필사의 이송 2003-02-18
10 불타는 전동차 2003-02-18
9 11년만에 나온 장난감 병정 2002-09-28
8 개구리 소년 유골 현장감식 2002-09-27
7 주저앉은 경부선 철교 2002-09-02
6 봉변당하는 국회의원 2002-08-02
5 견공 노점상 200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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