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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4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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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취
동촌유원지 삭도
대구 근교 금호강 강수욕
사라호 태풍3
사라호 태풍2
사라호 태풍1
동촌유원지 그네뛰기
재일 수용자 귀환
소풍 가는날
반티장수
곰방대 사색
대구 달성공원에서 한 노인이 곰방대를 문 채 사색에 잠겨있다.(1959. 배상하)
'인기 폭발' 동촌 삭도
케이블카가 첫 개통된 대구 동촌유원지에 나들이 나온 행락객이 케이블카를 타기 위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1959. 도봉준)
여름날 대구 근교 금호강에서 주민들이 강수욕을 즐기고 있다.(1950년대 말)
강 바닥에 처박힌 버스
태풍 사라가 몰고온 강한 비바람에 경북 월성군에서 다리 위를 지나던 버스가 하천에 처박혀 있다.(1959.9.17.정재소)
햇볕에 말리는 쌀가마
경북 영천군에서 제14호 태풍 사라에 침수된 양곡을 햇볕에 말리고 있다.(1959.9.17)
추석전날 전국을 할퀸 태풍 '사라'
제14호 태풍 '사라'가 강타한 경북 월성군 안강에서 교량이 붕괴돼 주민들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태풍 사라는 추석 하루 전 새벽부터 영호남지역과 중부 내륙지방을 강타, 전국에서 929명이 사망·실종돼 사상 최대의 인명피해를 기록했다.(1959.9.17.정재소)
동촌의 그네뛰기
대구 동촌유원지에 나들이 나온 행락객이 그네를 타고 있다.(1959.5.도봉준)
재일 수용자 귀환
돈벌이를 위해 일본에 밀항했다가 오무라 수용소에 머물던 수용자들이 강재 귀환됐다. 부산항에 도착한 수용자들이 줄지어 입국심사를 기다리고 있다.(1958.2.21.정재소)
소풍가는 날
초등학교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대구 수성유원지로 봄소풍을 떠나고 있다. (1960년대. 정재소)
반티장수
국민학교 봄소풍을 따라 화원유원지에 온 상인이음료수와 과자를 담은 반티를 이고 장사에 나서고 있다. (1957. 도봉준)
No. 제목 촬영일자
19 독취 1959-12-01
18 동촌유원지 삭도 1959-12-01
17 대구 근교 금호강 강수욕 1959-12-01
16 사라호 태풍3 1959-09-17
15 사라호 태풍2 1959-09-17
14 사라호 태풍1 1959-09-17
13 동촌유원지 그네뛰기 1959-05-01
12 재일 수용자 귀환 1958-02-21
11 소풍 가는날 1957-12-01
10 반티장수 195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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