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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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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하는 대구 신천
포항 해수욕장
업혀서 신천 건너는 유진오 신민당수
포항제철 기공식3
포항종합제철 기공식2
포항 종합제철 기공식1
달비장수
청구대학 신축 본관 붕괴2
청구대학 신축 본관 붕괴1
선심용 막걸리통
1960년대 여름날 맑은 물이 흐르는 대구 신천에서 주민들이 빨래를 하는 동안 아이들이 멱을 감고 있다.
1960년대 말 피서철을 맞아 포항 해수욕장에 피서객이 붐비고 있다.
업혀서 신천 건너는 유진오 신민당수
대구 수성천변에서 신민당 주최 3선개헌 반대 군중대회 후 유진오 신민당수가 윤종대 신민당 대구지부 당원에게 업혀 신천을 건너고 있다. 당시 신천은 가뭄으로 바짝 말랐으나 유세방해 세력이 고의로 가창댐 수문을 여는 바람에 물이 불어나 군중들이 한때 고립되기도 했다.(1969.8.30.권정호)
포항 벌판에서 주민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영포지구 종합제철공업단지(포항제철) 기공식이 열리고 있다.(1967.10.3)
포항 영포지구 종합제철공업단지(포항제철) 기공식날 포항 주민들이 길게 행렬을 이루며 기공식장으로 향하고 있다.(1967.10.3)
포항 영포지구 종합제철공업단지(포항제철) 기공식날 포항 주민들이 기공식장으로 향하고 있다.(1967.10.3)
"머리카락 파세요"
경북 영양의 한 장터에서 머리카락 장수가 잘라낸 머리카락을 저울에 달고 있다. 머리를 잘라 판 아낙네가 뒤돌아 돈을 세고 있다. 아낙네들은 손가락길이만큼 자른다는 상인의 말에 속아 머리를 맡겼다 바싹잘린 머리를 매만지며 눈물을 뿌리기도 했다. (1967.6.20.권정호)
청구대학 본관 신축중 붕괴
대구시 동구 효목동 청구대학 본관 5층 건물이 신축공사 도중 폭삭 내려앉았다. 이 사고로 10명이 사망하고 30여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붕괴사고는 당초 3층 높이로 짓기로 한 건물을 새로운 경영진이 무리하게 5층 높이로 짓다 발생했다. 청구대는 야청 최해청에 의해 1950년 4월 25일 설립된 이후 1967년 6월15일 건물 붕괴를 계기로 박정희 정권의 강압에 의해 대구대학과 강제합병을 거쳐 영남대학이 설립됨으로써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1967.6.15. 권정호)
매몰 인부 긴급구조
청구대 본관 붕괴 사고현장에서 오달룡 대구소방서 방호계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의 지휘로 소방관들이 매몰인부를 긴급구조하고 있다. 오 계장은 당시 특급소방관으로 이름을 날렸다. (1967.6.15.권정호)
즐비한 선심용 막걸리통
6·8총선을 앞두고 경북 영주 장수교 준공식장에 주최측이 준비한 막걸리 통이 즐비하다.(1967.5.20.권정호)
No. 제목 촬영일자
40 빨래하는 대구 신천 1969-12-01
39 포항 해수욕장 1969-12-01
38 업혀서 신천 건너는 유진오 신민당수 1969-08-30
37 포항제철 기공식3 1967-10-03
36 포항종합제철 기공식2 1967-10-03
35 포항 종합제철 기공식1 1967-10-03
34 달비장수 1967-06-20
33 청구대학 신축 본관 붕괴2 1967-06-15
32 청구대학 신축 본관 붕괴1 1967-06-15
31 선심용 막걸리통 196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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