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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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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은성광업소 화재 '구사일생'
'유신 압재의 절정' 오원춘 사건
기우제
비밀 댄스홀 단속
대낮에 벼락 맞고 6명 사망
대구시민 안보궐기대회
김영삼 가두 시위
상이군경 각목시위
고교입시 부정
떠나는 교육감
최악 은성광업소 화재 '구사일생'

경북 문경군 은성광업소 갱내에서 화재가 발생, 많은 인명피해를 냈다. 건국 이후 최대의 탄광사고로 기록된 사고 현장에서 구사일생으로 구출된 한 광부가 "할렐루야"를 외치며 동료들의 환호속에 갱도밖으로 걸어나오고 있다.(1979.10.28.박순국)
'유신 압재의 절정' 오원춘 사건

가톨릭 농민회 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오원춘씨에 대한 2차 공판이 대구지법 제 1법정에서 열리고 있다. 오원춘 사건은 1979년 6월 안동농민회 회원으로 영양 불량감자종자 피해보상운동을 주도한 오원춘을 유신당국이 납치 폭행해 가톨릭교회와 유신정권이 정면 충돌한 사건이다. 이 사건은 당시 YH사건과 함께 전국적인 투쟁을 불러일으켜 부마항쟁과 10·26 박정희 피살로 이어지는 계기가 됐다. (1979.9.26)
기우제

경북 성주군 벽진면 가남 1동 아낙네들이 말라붙은 개울에서 "용왕님 비를 내려 주소서"라며 키를 까불며 기원하고 있다.(1977.7.27.권정호)
비밀 댄스홀 단속

경찰이 비밀댄스홀을 덮치자 춤을 추던 주부 28명이 고개를 숙인채 몸을 숨기고 있다. 경찰은 이들을 즉심에 넘겼다.(1977.6.14.권정호)
대낮에 벼락 맞고 6명 사망

대구시 중동 파밭에서 대낮에 일하던 주민 6명이 벼락을 맞아 숨진 사고가 발생했다. 놀란 주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경찰이 사고를 수습하고 있다.(1975.8.30.권정호)
대구시민 안보궐기대회

대구시민 학생등 수천명이 대구 중앙로에서 안보궐기대회를 갖고 있다. 1975.5.9
김영삼 가두 시위

대한상이군경회 경북지회 소속 회원 100여명이 금호호텔에 머물고 있던 김영삼 신민당 총재를 감금, 상이군경 모욕발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상이군경들은 "누구를 위한 병신이냐 이 울분 못참겠다" 는 플래카드를 걸고 종일 경찰과 대치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금호호텔에서 긴급총회를 연 신민당원들이 김영삼 총재와 함께 가두시위를 벌이고 있다. (1974.12.24)
상이군경 각목시위

대한상이군경회 경북지회 소속 회원들이 김영삼 신민당 총재의 상이군경 모욕발언에 대해 해명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1974.12.24 권정호)
고교입시 부정

경북 제1지구 전기 고교입시에서 2교시를 마친 수험생들이 음악문제부터 오답은 삐뚤게, 정답은 바르게 쓰여졌다는 의혹을 교문밖 가족들에게 알리고 있다.(1974.1.28.권정호)
떠나는 교육감

김주만 경북도 교육감이 입시부정사건에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사퇴, 청사를 떠나며 직원들과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김 전 교육감은 사퇴후 자신의 집에서 자살, 큰 파장을 일으켰다. 1974.1
No. 제목 촬영일자
21 최악 은성광업소 화재 '구사일생' 1979-10-28
20 '유신 압재의 절정' 오원춘 사건 1979-09-26
19 기우제 1977-07-27
18 비밀 댄스홀 단속 1977-06-14
17 대낮에 벼락 맞고 6명 사망 1975-08-30
16 대구시민 안보궐기대회 1975-05-09
15 김영삼 가두 시위 1974-12-24
14 상이군경 각목시위 1974-12-24
13 고교입시 부정 1974-01-28
12 떠나는 교육감 197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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