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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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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변당하는 전교조 교사
현대중공업 노조 격렬시위
화염병 시위
울어버린 마녀
명덕네거리 6월 항쟁
최루탄에 맞서는 대학생
쫓기는 시위대
이만수 100호 홈런
노고재 맨발 행진
물고기 무더기 폐사
봉변당하는 전교조 교사

전교조 가입으로 해직된 경화여고 최미향(오른쪽)교사가 츨근하자 일부 학부모들이 몰려들어 등교를 저지하고 있다.(1989.8.24.박순국)
현대중공업 노조 격렬시위

울산 현대중공업 노조원 500여명이 울산 현대백화점 옆 골목에서 시위도중 경찰이 쏜 최루탄에 흩어지고 있다.(1989.4.정재호)
화염병 시위

경북대 학생들이 북문에서 가두진출을 저지하는 전경들에게 화염병을 던지며 격렬한 시위를 벌이고 있다.(1989.3박노익)
울어버린 마녀

88서울올림픽 여자 육상 100m 결승 시상식장에서 금메달을 목에걸고 울어버린 그리피스 조이너(1988.9.25 안상호)
명덕네거리 6월 항쟁

국민평화대행진 행사중 대구 명덕로터리 2ㆍ28기념탑 앞에서 모여 시위를 벌이던 민주당원, 시민, 학생들이 경찰의 최루탄에 쫓겨 흩어지고 있다. (1987.6.26)
최루탄에 맞서는 대학생

대구중앙로 차도를 점거, 최루탄 거부 플래카드을 앞세운 채 연좌농성을 벌이던 대학생들에게 경찰이 최루탄을 쏘고 있다. (1987.6.17 이진용)
쫓기는 시위대

대구에서 열린 호헌철폐 거리 시위현장에 전경이 최루탄을 난사하자 시위대가 쫓겨 달아나고 있다.(1987.6.10)
이만수 100호 홈런

프로야구 삼성 이만수(오른쪽)가 프로통산 첫 100호 홈런을 친 후 정동진 수석코치를 얼싸안으며 홈인하고 있다.(1986.9.2.안상호)
노고재 맨발 행진

청송 출신 신민당 황병우 의원이 청송군민들의 해묵은 숙원인 노고재~ 청송간 도로 확장 포장을 조속히 실현시키려는 의지의 표현으로 비포장도로를 따라 '맨발의 단독행군'을 하고 있다. 그러나 1.5km를 행진할 무렵 관계기관의 제지로 5일간 52km를 행진하려던 계획이 무산되고 말았다. (1985.6.26.김대식)
물고기 무더기 폐사

공장에서 쏟아낸 폐수로 인해 대구시 동구 안심교 아래 하천에서 죽은 물고기들이 하얗게 떠오르자 동네꼬마들이 설죽은 고기잡이를 하고 있다.(1985.6.22.정재호)
No. 제목 촬영일자
23 봉변당하는 전교조 교사 1989-08-24
22 현대중공업 노조 격렬시위 1989-04-01
21 화염병 시위 1989-03-01
20 울어버린 마녀 1988-09-25
19 명덕네거리 6월 항쟁 1987-06-26
18 최루탄에 맞서는 대학생 1987-06-17
17 쫓기는 시위대 1987-06-10
16 이만수 100호 홈런 1986-09-02
15 노고재 맨발 행진 1985-06-26
14 물고기 무더기 폐사 198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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