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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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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개구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0-02-17 조회수 3974



 풀숲에서 살아가는 유혈목이(일명 꽃뱀)가 개구리를 사냥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대구 달서구 도원동 대곡지 부근에서 몸길이 70㎝ 정도인 유혈목이가 자신의 머리통보다 더 큰 개구리를 물고 삼키려 하고 있다. 독이 전신에 퍼진 개구리는 꼼짝 못하고 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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