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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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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배고파요 밥줘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0-02-17 조회수 3803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숲속에서 박새 새끼 4마리가 점심시간이 가까이 오자 엄마가 물어다주는 먹이를 기다리며 다함께 입을 쩍 벌리고 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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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0-02-18 17:14:31
사진기자가 숲속에서 새끼들의 울음소리를 듣고 가까이 다가가자 4마리의 새끼들이 사진기자를 엄마
로 착각해 입을 벌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관리자 2010-02-17 14:12:56
엄마는 어디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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