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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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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야경의 재발견2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0-04-21 조회수 3677








 1) 밤에 보는 꽃이 더 예쁘다. 두류공원 벚꽃길(사진 위)과 신천 개나리꽃길에는 가로등 불빛이 수목을 아름답게 부각시켜 노란빛과 하얀빛을 더해주고 있다. 도시의 밤을 화려하게 부각시킬 수 있는 좋은 경관 대상이다.

 

 2), 3)  달서구 월광수변공원에서 수변공간을 이용한 분수쇼. 이 분수쇼는 밤하늘의 불꽃놀이와 같은 시각효과를 가져다 줘 시민들과 외지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줄 수 있다.

 

 4) 대구의 관문 금호JC에  변변한 야간경관이 없는 것이 안타깝다. 외지인들이 대구에 들어설 때 기억에 남는 첫인상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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