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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코끼리 트래킹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03-11 조회수 4179
















영화에 나오는 코끼리를 탔을 때 그 느낌은 마치 밀림의 왕이 된 것 같았다.

 

건물 2층 높이만큼 거대한 코끼리 등에 앉아 세상을 내려다보는 그 기분은 뭐라 표

 

현할 수 없었다.

 

태국 사람들은 코끼리를 영물로 여긴다고 한다.

 

코끼리의 수명은 80세로 인간의 수명과 비슷하다.

 

특히 이 나라 국민들은 아기 코끼리와 아이가 같이 성인이 되어가면서 흘러가는

 

세월의 무게를 느낀다고 한다.  또 흰색 코끼리가 태어나면 나라에 귀속된다.

 

20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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