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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파도 타는 남자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09-27 조회수 2575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멀리뛰기 모래파도 타기’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멀리뛰기 예선에 참가한 선수들이 모래파도를 일으키며 착지하고 있다.

 큰 사진은 어빙 살라디노(파나마)가 1cm라도 더 멀리 나가기 위해 슬라이딩하며 모래밭에 넘어지고 있다.

 오른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크리스천 레이프(독일), 크리스틴 토르파손(아이슬란드), 다마르 포르브스(자메이카) , 루이스 펠리페 멜리즈(스페인), 유세비오 카세레스(스페인).

 세계기록은 1991년 도쿄 세계육상선수권에서 마이크 파월(미국)이 세운 8m95이다. 

  20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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