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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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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울지마세요. 군대 잘 다녀 오겠습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3-23 조회수 2964


'어머니, 울지 마세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2012년 해병대 새해 첫 신병입소식이 열린 포항 해병대 교육훈련단 광장에서

1천68명의 입영장병들이 부모님을 향해 손을 흔들며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20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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